“거의 일년전에 예약했음에도 원하는 고층의 창문이 있는 방이 아닌 1층의 너무너무 시끄러운 방을 배정받았다. 리셉션에선 조용한 방을 줬다고 말했지만 우리는 위층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와 샤워소리에 3일내내 잠을 이룰수없었다. 아미도 우리 침실 바로 위에 위층의 화장실이있는것 깉은데 밤마다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천둥같이 울려서 세비야의 기억이 좋지않고 덕분에 컨디션도 안좋아서 스페인에서 머무른 호텔중 가장 별로였다. 위치는 괜찮았지만.”
“거의 일년전에 예약했음에도 원하는 고층의 창문이 있는 방이 아닌 1층의 너무너무 시끄러운 방을 배정받았다. 리셉션에선 조용한 방을 줬다고 말했지만 우리는 위층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와 샤워소리에 3일내내 잠을 이룰수없었다. 아미도 우리 침실 바로 위에 위층의 화장실이있는것 깉은데 밤마다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천둥같이 울려서 세비야의 기억이 좋지않고 덕분에 컨디션도 안좋아서 스페인에서 머무른 호텔중 가장 별로였다. 위치는 괜찮았지만.”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