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으로 구성된 복층 펜션을 투숙했습니다.
침대도 없고 바닥에 까는 매트와 이불은 오래된 곰팡이 냄새 쾌쾌한 냄새가 심했습니다. 복싱이지만 복층이지만 2층은 천장에 매우 낮아 답답했고 조리가 가능하지만 내부에서 고기를 구울 수 없어서 빌려주신 버너로야외에서. 가스도 별도로 금액을 지불하고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밖에 벌레가 너무 많았습니다. 딸들 둘과 함께 갔는데 딸들이 벌레를 너무 싫어해서 밖에서 저녁 식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야외에서 식사가 불가능했고 고기를 구워서 안에서 먹었습니다. 내부에는 무료로 먹을 수 있는 물이나 정수기가 없었습니다. 냄비들은 금방 누가사용한 것처럼 물에 젖어 있었고 건조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냄비 안에서는 마늘 냄새가 났습니다. 구비되어 있는 젓가락은 모두 다 나무 젓가락이었습니다. 숟가락만 금속 수저였습니다 1층에도 2층에도 4명이 모두 누워 잘 수 있는 공간은 부족했습니다. 두 명씩 따로따로 자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