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 갔는데 너무 깔끔하고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130년 된 호텔이라는데 최근에 리모델링을 했는지 내부가 굉장히 깨끗하고 아늑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엘베와 에어컨이 둘 다 있었어요.
방문 당시 인스브루크 날씨가 에어컨을 틀어야 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빈 첫 숙소에서 열 고문을 받고 와서 에어컨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객실 깔끔하고, 서비스도 괜찮고, 조식도 준수했습니다. 역에서 걸어서 5분 밖에 안 걸리고 시티 센터와도 가까워서 전부 걸어다닐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