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방문입니다.
일전엔 비흡연실로 했었고, 이번엔 흡연실로 경험했습니다.
흡연실임에도, 방에 담배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관리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이번엔 밤에 별을 볼 수 있으려나 하였으나, 이번의 방문에도 구름이 잔뜩낀 날씨였습니다...안타깝게도.
맑은 날엔 별을 충분히 볼 수 있을듯 합니다.
다만, 364호실이었는데, 옷장의 센서가 무슨 문제인지, 밤새도록 옷장안의 등이 혼자 켜지고, 혼자 꺼지고를 계속 반복했습니다.
(전등이 나갈때의 깜박임이 아닙니다.)
2번째 방문입니다.
일전엔 비흡연실로 했었고, 이번엔 흡연실로 경험했습니다.
흡연실임에도, 방에 담배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관리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이번엔 밤에 별을 볼 수 있으려나 하였으나, 이번의 방문에도 구름이 잔뜩낀 날씨였습니다...안타깝게도.
맑은 날엔 별을 충분히 볼 수 있을듯 합니다.
다만, 364호실이었는데, 옷장의 센서가 무슨 문제인지, 밤새도록 옷장안의 등이 혼자 켜지고, 혼자 꺼지고를 계속 반복했습니다.
(전등이 나갈때의 깜박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