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는 아주 훌륭했으나 저녁 프로모션은 엘리베이터는 고지하고 막상 가보니 변동되어 불편했으며, 피트니스에 어린아이를 데리고 2명의 아주머니가 4명의 아이를 놀이터처럼 사용하게해서 운동을 중단했으며 다칠 위험이 보여 통제가 필요해보임
주차는 매우 부족함
다만 객실 바닦이 카펫이 아닌것이 매우 좋았고 대체적으로 모든 점에서 만족스러웠음 특히 직원들의 응대는 매우 좋았음"
"조식 요금대비 그다지 .. 전체 직원들 친절하나 스위트룸(515호)사용했으나 구조 매우 불편. 러브호텔도 아니고 화장실+욕실과 옷장 구분하는 문 없이 개방형이라 매우매우 불편. 아무리 가족간이라도 화장실 욕실사용을 다 보이는 공간에?. 삼성전자 공사소리 불빛 고속도로 차량소리 방음 전혀 안돼 밤새 잠 못잠. 친절한 직원들 제외하곤 모두 수준 이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