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위생구도 법핑계 대면서 안주고 객실 화장실을 개가 썼는지 그 흔적 지우느라 뿌려댄 약품같은 냄새로 죽을뻔함. 재채기에 가려움증으로 여행 내내 고생함. 침대는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은 기대도 안했지만 아내가 돌아누울때마다 깼다. 아니 자다가 멀미 했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다. 주차는 깊을뿐 자리가 없어서 그것도 물어물어 호텔 맞은편 건물 3층에 주차하고 짐들고 내려왔다. 조식이 또 불포함이라 2만2천원 주고 구매했는데 식권을 안주고 그 다음날 옆건물 호텔에서 제공하니 거기에서 식권을 주도록 조치하겠다더니 그 다음날 갔는데 전혀 모르고 있어서 다시 설명해서 받은 식권으로 식사를 했는데 이건 뭐 5천원짜리 대학교 학식도 이렇게는 안주겠다 싶은 저급한 수준 이었음.
죽을때까지 다시는 안갈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