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very nice small boutique hotel. It has the required amenities for a small hotel. Doesn't have airport shuttle. Staff is really helpful and at your service. Not a lot of food options.”
“접근성이 황당해요. 골목 안쪽에 있어서 버깃카로 움직여야하고 걸을땐 엄청나게 좁고 가파른 계단을 많이 오르락내리락 해야해요. 근처에 식당이나 편의시설이
하나도 없어서 늘 멀리 걸어나가거나 택시 불러야 하는데 택시 타는데까지 버깃으로 다녀야하니 불편이 너무 커요. 그리고 욕실이 야외에요 ㅋㅋ 엄청 덥고 모기, 개미 득실거려요. 아침식 사도 뷔페 아니에요. 직원들은 친절하네요. 다시 가고 싶은 마음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