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어요
기대를 하나도 안하고 그냥 하룻밤 떼워야지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청결하고 방도 넓고 위치도 근처 관광지나 식당 등에 접근성도 좋아서 놀랐어요
무인으로 입퇴실도 가능하고 시설이 워낙 깔끔해서 보기보다 맘에 들었습니다.
고창 가실일 있다면 매우 추천드립니다.”
“일단 외관과 사진에 끌려 예약한 나 자신을 탓하고, 평소 꼼꼼함과 숙소 상태를 잘 캐치한다고 자만한 나를 반성함. 일정과 시간상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 했지만 숙박객들의 리뷰를 간과한 것도 잘못.
로비와 내가 묵었던 6층 통로부터 안좋은 냄새가 진동을하고, 룸도 그러하여 1번 교체.
교체받은 룸은 괜탆았지만 전반적으로 5만원짜리 모텔 수준임. 주차도 엉망이고 (주거 레지던스 한건물임) 냉장고며 뭐며 청결상태도... 두번 다시 안갈곳.”
“곰팡내가 장난 아니고 물은 거의 찬물에 가까운 미지근한 물인데, 출수량도 변변치 않아 도저히 잠을 못자고 다른 곳을 다시 예약했습니다.
사장님은 친절한둣 하지만, 이런 곳은 불륜하는 사람들이 점심때나 잠시 대실하는 곳일까요?
돈이 아까운 아주 나쁜 곳이었습니다. 정말이지 돈 준다고 해도 가고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