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편안한 일주일이었습니다.
차분하고 좋은 시간 보냈고, 주변의 접근성이 너무 좋아 내키는 대로, 어디든 다닐정도로 위치가 너무 좋았습니다. 첫 방문이고, 8월에 익스피디아에서 다시 한번 예약을 하지싶습니다. 스카이라운지의 클럽에서도 재밌는 시간을 보장해주었고, 어디하나 마음에 들지않는 것이 없을정도였습니다."
"5월에 다녀왔습니다. 우기라고 했지만 비한방울 보지 못했어요. 리조트는 훌륭합니다. 조식은 식당이 더워요. 그래도 좋았고 썬셋 BBQ도 기대보다는 좋았습니다. 마사지 빼고 물가가 한국하고 유사한거 같아요. 너무 덥습니다. 낮에 수영장을 엄두도 못냈어요. 4-5시 해가 누워 그늘이 생길때 1시간정도 수영장 이용했어요. 전용 비치도 잠시 노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낮에 그랜드월드는 빈버스로 쉽게 다녀올수 있었고, 사파리랑 빈원더스도 빈버스로 무료로 이동할수 있어요. 휴양하러 갔는데 날씨 덕분에 사파리 하루, 빈원더스 하루에 알차게 체력방전됩니다^^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