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칠곡문화거리축제에 방문하려고 숙박했어요. 삼성급 호텔이었는데, 청결상태도 좋고 시설도 좋았어요. 직원이 친절했어요. 숙소는 시내 주요거리, 왜관역과 가까워요. 숙소 청소 상태가 깨끗합니다. 숙소 옆이 기차길이라서 소음 걱정을 했는데, 조용하게 잘 잤습니다. 욕실이 상당히 넓었어요.
조식은 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가벼운 아침식사로는 적당했어요. 아침에 인스턴트 죽과 셀프로 만들어 먹는 계란후라이는 좋았습니다.
저는 일요일 숙박이라 호텔 내 주차장에 편하게 주차했어요.
호텔 자체의 주차공간이 넓지는 않지만, 바로 옆에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에는 불편함이 없을 것 같아요.
칠곡은 처음 방문인데, 이런 가성비 좋은 호텔이 지방에 있다는게 참 좋네요. 다음에 칠곡을 방문한다면 다시 머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