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숙소는 제 인생 최악의 숙소입니다.
체크인 시간 오후 4시 인대 좀 일찍 왔다고 주인이 소리지르고 짜증 문쾅.
문앞에 제 실명 full name 다 걸어놔서 겁났어요.
아침 식사 정말 대충대충. 밤새 무서워 잠을 잘 못자고 지역이 주택가라 물 하나 살곳 없고 밤에 뜨거운 티 한잔 할수 없는 집.
애들이 윗층에서 뛰고 비행기 소리 너무 크고 소음이 정말 많은 곳. ”
“이 숙소는 제 인생 최악의 숙소입니다.
체크인 시간 오후 4시 인대 좀 일찍 왔다고 주인이 소리지르고 짜증 문쾅.
문앞에 제 실명 full name 다 걸어놔서 겁났어요.
아침 식사 정말 대충대충. 밤새 무서워 잠을 잘 못자고 지역이 주택가라 물 하나 살곳 없고 밤에 뜨거운 티 한잔 할수 없는 집.
애들이 윗층에서 뛰고 비행기 소리 너무 크고 소 음이 정말 많은 곳.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