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리는 갈라스탄에서 조금 멀다 15~20분은 걸어야한다.모든게 본인이 해야한다 입장도 비밀번호를 눌러서 들어가야하고 씻고나서 바닥도 본인이 치워야 한다 걸거지는 기본이고^^ 그리고 중요한건 카운터가 문을 닫기 때문에 물어보고 싶어도 물어볼수 없고 물어볼것도 없었지만, 가장큰건 술을 마실수가 없다 여행의 피로함을 달래줄수 있는게 술인데..그외에 최신시설이 아니라는점 외엔 불편한점은 없다. 참고로 다음날 제너레이터에서 묵었는데 비교하자면 시설은 별로지만 저녁엔 조용하다”
“일단 거리는 갈라스탄에서 조금 멀다 15~20분은 걸어야한다.모든게 본인이 해야한다 입장도 비밀번호를 눌러서 들어가야하고 씻고나서 바닥도 본인이 치워야 한다 걸거지는 기본이고^^ 그리고 중요한건 카운터가 문을 닫기 때문에 물어보고 싶어도 물어볼수 없고 물어볼것도 없었지만, 가장큰건 술을 마실수가 없다 여행의 피로함을 달래줄수 있는게 술인데..그외에 최신시설이 아니라는점 외엔 불편한점은 없다. 참고로 다음날 제너레이터에서 묵었는데 비교하자면 시설은 별로지만 저녁엔 조용하다”
yong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