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아저씨 정말 좋으세요!!! 친구랑 저랑 둘다 30키로가 넘는 캐리어를 들고 갔는데 아저씨가 그걸 위에 방까지 다 올려다주셨어요..체크아웃할 때도 미리 연락하라고 하시면서 다시 내려다주셨고요. 서비스 정말 감동이었어요ㅎㅎ
방 상태도 깔끔하니 만족스러웠고요. 조식도 정갈히 나옵니다!
그런데 정말 여기는 배낭을 맨 사람이 아니고는 올라올 때 개고생합니다...
캐리어를 온몸으로 밀면서 올라왔는데 농담말고 정말 죽을 뻔했어요...매끈한 도로가 아니라서 바퀴가 중간에 계속 걸리 고, 경사는 엄청나고...
한 손으로 가뿐히 들고 올라올 수 있는 가방이 아니고서야 절대 친퀘테레에는 숙박 잡지마세요ㅠㅠ”
“주인 아저씨 정말 좋으세요!!! 친구랑 저랑 둘다 30키로가 넘는 캐리어를 들고 갔는데 아저씨가 그걸 위에 방까지 다 올려다주셨어요..체크아웃할 때도 미리 연락하라고 하시면서 다시 내려다주셨고요. 서비스 정말 감동이었어요ㅎㅎ
방 상태도 깔끔하니 만족스러웠고요. 조식도 정갈히 나옵니다!
그런데 정말 여기는 배낭을 맨 사람이 아니고는 올라올 때 개고생합니다...
캐리어를 온몸으로 밀면서 올라왔는데 농담말고 정말 죽을 뻔했어요...매끈한 도로가 아니라서 바퀴가 중간에 계속 걸리고, 경사는 엄청나고...
한 손으로 가뿐히 들고 올라올 수 있는 가방이 아니고서야 절대 친퀘테레에는 숙박 잡지마세요ㅠㅠ”
So 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