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셨고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시설도 전반적으로 깨끗해서 머무는 내내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객실에서 진양호가 한눈에 보이는 뷰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간 여행이었는데 너무 좋아하셔서 저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았네요. 다음에 진주에 오게 된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Great location, wonderful mountain view. The bed was too small for us so we changed to Ondol room, which was nice and the bedding was okay.
The overall facility is old and needs a renovation. Having a little kitchen was useful for us. I'll choose this hotel next time, too."
"광한루에서 동쪽으로 40분 거리인 지리산 입구.
호텔주위에 놀이 시설이 있으며 상업지와는 1.5Km거리에 있는 한적한 곳 임.
아침식사는 토,일에만 제공.
객실은 깨끗하고,야외탁자도 이용 가능한 여유로운 공간이 있음.
평일에는 주로 소규모의 단체손님이나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것 같음.
가성비가 높고 편안하게 쉬기 좋은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