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고
더할말없이 최고입니다
숙박비2500엔인가? 그정도에 깔끔한숙소 너무친절한 주인부부(사실알바셨다는?!) 아침식사제공까지... 정말 많은 배낭객들이 지나가기때문에 저녁시간 맥주하나들고 부엌(휴게실개념)에 앉아있다보면 이런저런사람들의 말소리가들리고 어느새 말을 섞고 서로의 팁을 공유하고 같이 축제를 참여하고ㅡ 재밌는일들이 일어나는 곳
수건대여 50엔, 한정판맥주도팔고 걸어서 도야다코갈수있고 근처에 예쁜애플파이카페도있고 등등 이것저것 놀이거리도 많고
다사말하지만 뭣보다 최고는 여기 주인호스트분들이 죄다 너무너무친절함”
“최 고
더할말없이 최고입니다
숙박비2500엔인가? 그정도에 깔끔한 숙소 너무친절한 주인부부(사실알바셨다는?!) 아침식사제공까지... 정말 많은 배낭객들이 지나가기때문에 저녁시간 맥주하나들고 부엌(휴게실개념)에 앉아있다보면 이런저런사람들의 말소리가들리고 어느새 말을 섞고 서로의 팁을 공유하고 같이 축제를 참여하고ㅡ 재밌는일들이 일어나는 곳
수건대여 50엔, 한정판맥주도팔고 걸어서 도야다코갈수있고 근처에 예쁜애플파이카페도있고 등등 이것저것 놀이거리도 많고
다사말하지만 뭣보다 최고는 여기 주인호스트분들이 죄다 너무너무친절함”
se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