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호텔이 아님 (예상과 같이). 일반 주택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건물 일부를 객실로 임대하는 방식. 늦게 도착하여 메일로 받은 번호키로 체크인. 방은 리모델링 되어 매우 만족. 시티 Tax도 봉투에 넣어서 내부 우편함에 넣고 여권은 사진찍어 보내고, 아침 식사는 서랍에 넣어둔 쿠폰을 들고 근처 카페에 가면 빵 몇가지와 커피를 줌. 3.5유로 정도 가치. 2.5유로 추가로 내면 오렌지 갈아서 줌. 완전 현지인이 된 느낌. 떠날때 키는 드랍박스에 넣고. 결국 직원(주인)은 한번 도 못봄. 그러나 매일 청소, 침대 정리, 수건 교체 등 하우스 키핑이 있음. 처음가는 곳이 아니라 현지 사정을 좀 알아서 그런지 처음 갔을 때 호텔에 묵었을 때 보다 더더욱 만족. 다음에 가면 이용할 의사 있음.”
“일반적인 호텔이 아님 (예상과 같이). 일반 주택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건물 일부를 객실로 임대하는 방식. 늦게 도착하여 메일로 받은 번호키로 체크인. 방은 리모델링 되어 매우 만족. 시티 Tax도 봉투에 넣어서 내부 우편함에 넣고 여권은 사진찍어 보내고, 아침 식사는 서랍에 넣어둔 쿠폰을 들고 근처 카페에 가면 빵 몇가지와 커피를 줌. 3.5유로 정도 가치. 2.5유로 추가로 내면 오렌지 갈아서 줌. 완전 현지인이 된 느낌. 떠날때 키는 드랍박스에 넣고. 결국 직원(주인)은 한번 도 못봄. 그러나 매일 청소, 침대 정리, 수건 교체 등 하우스 키핑이 있음. 처음가는 곳이 아니라 현지 사정을 좀 알아서 그런지 처음 갔을 때 호텔에 묵었을 때 보다 더더욱 만족. 다음에 가면 이용할 의사 있음.”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