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고 깨끗합니다.
냉장고 있는 곳이 작은 거실? 현관문 열고 들어와 방으로 연결되는 곳들이구요. 화장실도 넓고 청소가 잘 되어있었습니다.
침실은 옷장, 화장대, 더블 베드 1, 싱글베드 1 , 에어컨 있었고 콘센트도 넉넉합니다.
거실은 널찍한 소파와 티비가 있었고 거기서 밖으로 나가면 테라스에요.
이 모든게 5만원.. 너무 혜자
수압이 조금 약한 것 빼고는 다 좋았어요. 파묵칼레 입구나 중심지는 10-15분 정도만 걸으면 되고, 근처에 작은 슈퍼도 있었고, 돌무쉬도 어차피 여기 바로 내려주고 여기서 탈 수 있어서 거리는 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주인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오고 갈 때 항상 인사해주시고 13시 체크인인데 11시에 왔는데도 바로 들여보내주셨어요. 숙소 떠나면서 돌무쉬 타려고 한다니깐 정원에 앉아서 얘기 나누다가 지나가는 돌무쉬 붙잡고 태워주시면서 내려서도 어디로 가야할지 기사한테 말해주셨습니다.
너무 강추해요!!”
“저렴하고 깨끗합니다.
냉장고 있는 곳이 작은 거실? 현관문 열고 들어와 방으로 연결되는 곳들이구요. 화장실도 넓고 청소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침실은 옷장, 화장대, 더블 베드 1, 싱글베드 1 , 에어컨 있었고 콘센트도 넉넉합니다.
거실은 널찍한 소파와 티비가 있었고 거기서 밖으로 나가면 테라스에요.
이 모든게 5만원.. 너무 혜자
수압이 조금 약한 것 빼고는 다 좋았어요. 파묵칼레 입구나 중심지는 10-15분 정도만 걸으면 되고, 근처에 작은 슈퍼도 있었고, 돌무쉬도 어차피 여기 바로 내려주고 여기서 탈 수 있어서 거리는 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주인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오고 갈 때 항상 인사해주시고 13시 체크인인데 11시에 왔는데도 바로 들여보내주셨어요. 숙소 떠나면서 돌무쉬 타려고 한다니깐 정원에 앉아서 얘기 나누다가 지나가는 돌무쉬 붙잡고 태워주시면서 내려서도 어디로 가야할지 기사한테 말해주셨습니다.
너무 강추해요!!”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