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반경 도착했는데 리셉션에 아무도 없어서 살짝 당황함. 주인분께서 감기로 인해 주무셨던 듯.
Vip 엑세스로 예약해서 업그레이드 받아 기분 좋았음. 게스트하우스 급의 호텔임. 깨끗하며 호텔식의 어메니티가 잘 갖춰짐. 슬리퍼가 있음.
파무칼레에서 일박한다면 추천함. 조식도 제공되었으나 우리는 조식을 안먹고 인근 맛집을 찾아감. 은근히 인상에 남는 호텔아닌 게스트하우스임. 조금 걸어가면 파묵칼레 후문이 있고 후문에서 표를 끊어 들어가면 신발 양말 다벗고 맨발로 온천이 있는 정상까지 등산해야함. 매우 인상적인 경험이었음. 주변은 전통 튀르키예 주거지임”
“밤 9시반경 도착했는데 리셉션에 아무도 없어서 살짝 당황함. 주인분께서 감기로 인해 주무셨던 듯.
Vip 엑세스로 예약해서 업그레이드 받아 기분 좋았음. 게스트하우스 급의 호텔임. 깨끗하며 호텔식의 어메니티가 잘 갖춰짐. 슬리퍼가 있음.
파무칼레에서 일박한다면 추천함. 조식도 제공되었으나 우리는 조식을 안먹고 인근 맛집을 찾아감. 은근히 인상에 남는 호텔아닌 게스트하우스임. 조금 걸어가면 파묵칼레 후문이 있고 후문에서 표를 끊어 들어가면 신발 양말 다벗고 맨발로 온천이 있는 정상까지 등산해야함. 매우 인상적인 경험이었음. 주변은 전통 튀르키예 주거지임”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