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와 멀어 호텔 주변에서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음. 편의점은 걸어서 20분 넘게 가야 갈 수 있고 심지어 마사지숍도 없어 시내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함. 그나마 다행인건 시내로 나가는 셔틀이 2시간(?) 정도마다 한번 있어 교통비 절감에 도움이 됨.
바다와 인접해 있어 경치가 좋음. 하지만 바다의 컨디션은 좋지 않음. 숙소 관리해 주시는 분이 청소 후 수건으로 코끼리와 다양한 동물을 만들어 감동을 주었음.
룸서비스로 오는 식사는 가격도 괜찮고 맛과 양도 괞찮았음. 조식도 맛있었으나 일부 음식에 개미가 기어다녀 청결 유지에 신경을 조금만 썼으면 좋겠음.
조용히 쉬러 가기에는 좋음. 하지만 쇼핑과 관광 마사지 등 주변 인프라를 즐기기에는 불편함.”
“시내와 멀어 호텔 주변에서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음. 편의점은 걸어서 20분 넘게 가야 갈 수 있고 심지어 마사지숍도 없어 시내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함. 그나마 다행인건 시내로 나가는 셔틀이 2시간(?) 정도마다 한번 있어 교통비 절감에 도움이 됨.
바다와 인접해 있어 경치가 좋음. 하지만 바다의 컨디션은 좋지 않음. 숙소 관리해 주시는 분이 청소 후 수건으로 코끼리와 다양한 동물을 만들어 감동을 주었음.
룸서비스로 오는 식사는 가격 도 괜찮고 맛과 양도 괞찮았음. 조식도 맛있었으나 일부 음식에 개미가 기어다녀 청결 유지에 신경을 조금만 썼으면 좋겠음.
조용히 쉬러 가기에는 좋음. 하지만 쇼핑과 관광 마사지 등 주변 인프라를 즐기기에는 불편함.”
SEOK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