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 머물렀는데,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이라 시설은 깨끗했어요. 세탁실 이용하기도 편리했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절했어요. 다만 마지막날 윗층에서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이 왔는지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시끄러웠는데, 데스크에 찾아가서까지 조치를 취해주길 요청했지만 전화 외엔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했고 전화를 받지 않아 제가 직접 윗층으로 찾아가야 했어요.
이 부분은 투숙객의 쉴 권리를 침해받는것과 동시에 다른투숙객과의 대면시 발생할 안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하는 문제예요. ”
“5박 머물렀는데,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이라 시설은 깨끗했어요. 세탁실 이용하기도 편리했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절했어요. 다만 마지막날 윗층에서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이 왔는지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시끄러웠는데, 데스크에 찾아가서까지 조치를 취해주길 요청했지만 전화 외엔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했고 전화를 받지 않아 제가 직접 윗층으로 찾아가야 했어요.
이 부분은 투숙객의 쉴 권리를 침해받는것과 동시에 다른투숙객과의 대면시 발생할 안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하는 문제예요.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