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는 작은 방이었네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복층이라 넓게 쓰긴 했습니다.
수압도 쎄고 물이 아주 따뜻하게 잘 나오더라구요.
커피포트, 생수, 탄산수, 커피 및 차 티백도 준비되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욕실에는 비데가 설치되어 있고, 샤워실은 따로 구비되어 있네요. 일회용 치약, 칫솔, 샴푸, 비누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호텔 로비의 식당도 괜찮고 조식 가격도 13,000원이면 저렴한 편이네요. 가볍게 브런치하기 좋습니다.
까페도 괜찮고 특히 앞에 조경이 좋습니다. 까페에서 강화도가 내려다보이는게 참 좋았습니다.
생각보다는 작은 방이었네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복층이라 넓게 쓰긴 했습니다.
수압도 쎄고 물이 아주 따뜻하게 잘 나오더라구요.
커피포트, 생수, 탄산수, 커피 및 차 티백도 준비되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욕실에는 비데가 설치되어 있고, 샤워실은 따로 구비되어 있네요. 일회용 치약, 칫솔, 샴푸, 비누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호텔 로비의 식당도 괜찮고 조식 가격도 13,000원이면 저렴한 편이네요. 가볍게 브런치하기 좋습니다.
까페도 괜찮고 특히 앞에 조경이 좋습니다. 까페에서 강화도가 내려다보이는게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