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we hotel에서 잘 쉬고 잘먹고 왔습니다.
눈이 많이 오고 인프라가 적은 곳이어서 걱정이 조금 있있었는데 친절한 직원분들과 깨끗한 객실에서 맘 놓고 잘 쉬었어요. 특히 조식과 석식시간이 아주 편안하게 제찰 식재료로 식사할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3일동안의 저녁식사를 하는동안 메뉴가 겹치지 않게 신경써주신 부분도 너무 감사했어요! (우엉스프가 너무 맛있어서 또 생각납니다^^) 다음에 따듯한때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대학생 때 MT 다녀 온 느낌이었음. 딱 잠만 잘 수 있는 공간이었음. 그래도 스텝들 아주 친절했고 깔끔하고 깨끗했음. 세면실에 세면대 3개 있고 샤워실은 2개 있어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음. 화장실이 하나인 건 살짝 불편했음. 모든 비품들이 깔끔하고 어메니티도 좋았음.
방음이 다소 아쉬웠지만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음. 도야호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좋았음. 방에 난방이 되는 에어컨디셔너가 있는데 엄청 따뜻하지는 않았음. 소음이 컸음.
1층 식당에서 먹은 수프카레와 감자튀김이 아주 맛있었음. 키오스크로 주문하기 때문에 현금결제는 안되고 카드결제만 가능했음.
주차는 건물 우측에 있는 공터에 하면 됨. 비가 와서 아스팔트가 아닌 흙길이 다소 불편했음.
좁지만 전반적으로 이쁘고 깔끔하고 갖출 건 다 갖춘 숙소였음. 스텝들도 아주 친절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