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MT 다녀 온 느낌이었음. 딱 잠만 잘 수 있는 공간이었음. 그래도 스텝들 아주 친절했고 깔끔하고 깨끗했음. 세면실에 세면대 3개 있고 샤워실은 2개 있어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음. 화장실이 하나인 건 살짝 불편했음. 모든 비품들이 깔끔하고 어메니티도 좋았음.
방음이 다소 아쉬웠지만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음. 도야호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좋았음. 방에 난방이 되는 에어컨디셔너가 있는데 엄청 따뜻하지는 않았음. 소음이 컸음.
1층 식당에서 먹은 수프카레와 감자튀김이 아주 맛있었음. 키오스크로 주문하기 때문에 현금결제는 안되고 카드결제만 가능했음.
주차는 건물 우측에 있는 공터에 하면 됨. 비가 와서 아스팔트가 아닌 흙길이 다소 불편했음.
좁지만 전반적으로 이쁘고 깔끔하고 갖출 건 다 갖춘 숙소였음. 스텝들도 아주 친절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