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서 스튜디오 타입 2박 예약하여 입실.
입실 시 업그레이드해주셨다기에 매우 고마운 마음이었으나..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옆에서 뚝딱이는 공사 소음이 들려서 혹시나 했었는데,
그야말로 바로 옆방인 1212호가 리모델링 공사중였네요! 2박이나 그런 소음과 먼지, 그리고 공사인부들을 대해야만 했던 그 악몽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신지 묻고 싶네요.
지하주차장 여유는 있는 편이지만,
입실하러 프론트로 올라가야 하는 경우와 퇴실 후 지하주차장으로 이동할 때는 세 곳으로 흩어져 있는 엘베들 중에서 딱 한 곳 빼고는 객실 열쇠 없이는 출입할 수 없는 곳여서 짐 끌고서 뺑뺑 돌아서 찾아가야 합니다. 더군다나 처음 또는 오랜만에 방문하는 경우에는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오래된 건물 치고는 비교적 관리가 잘되어 있는 곳이긴 하나, 입실했을 때 욕실 바닥, 거실 바닥, 목욕수건 사이 등에서 맞딱뜨리게 되는 타인의 머리카락들 때문에 솔직히 불쾌하더군요.
침구 위와 사이, 그리고 매트리스 시트에는 무슨...
“혼자라서 스튜디오 타입 2박 예약하여 입실.
입실 시 업그레이드해주셨다기에 매우 고마운 마음이었으나..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옆에서 뚝딱이는 공사 소음이 들려서 혹시나 했었는데,
그야말로 바로 옆방인 1212호가 리모델링 공사중였네요! 2박이나 그런 소음과 먼지, 그리고 공사인부들을 대해야만 했던 그 악몽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신지 묻고 싶네요.
지하주차장 여유는 있는 편이지만,
입실하러 프론트로 올라가야 하는 경우와 퇴실 후 지하주차장으로 이동할 때는 세 곳으로 흩어져 있는 엘베들 중에서 딱 한 곳 빼고는 객실 열쇠 없이는 출입할 수 없는 곳여서 짐 끌고서 뺑뺑 돌아서 찾아가야 합니다. 더군다나 처음 또는 오랜만에 방문하는 경우에는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오래된 건물 치고는 비교적 관리가 잘되어 있는 곳이긴 하나, 입실했을 때 욕실 바닥, 거실 바닥, 목욕수건 사이 등에서 맞딱뜨리게 되는 타인의 머리카락들 때문에 솔직히 불쾌하더군요.
침구 위와 사이, 그리고 매트리스 시트에는 무슨...
Mi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