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에 1박하였고 204호에 묵었습니다. 최악중에 최악이었습니다. 26일간 여행하는 동안 최악의 숙소였습니다. 저희는 1베드룸을 예약하였는데 2베드룸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부부이고, 부부에게 2베드룸은 필요없다고 하였지만 사정이 있어서 그 방 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65㎡에 1베드룸에 2명이 사용한다면 그곳은 분명 쾌적한 곳일텐데 공간이 비좁았습니다. 또한 추워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더욱 나쁜 것은 아파트인데 그릇이 딱 2개밖에 없었습니다. 접시나 볼도 없고 그저 큰 그릇 2개만 있었습니다. 항의를 하려고 했는데 스텝은 이미 퇴근하였습니다. 이방을 약 52유로에 예약을 하였고 주차비로 10유로를 지불하였습니다. 만약에 무료로 자라고 제안해도 절대로 잘 생각이 없는 곳입니다. 당신들은 정말로 나쁜 사람들입니다.
이 글을 읽는다면 저에게 왜 이렇게 나쁜 방을 줬는지 답장을 주기 바랍니다.
We stayed for one night on January 17...
“1월 17일에 1박하였고 204호에 묵었습니다. 최악중에 최악이었습니다. 26일간 여행하는 동안 최악의 숙소였습니다. 저희는 1베드룸을 예약하였는데 2베드룸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부부이고, 부부에게 2베드룸은 필요없다고 하였지만 사정이 있어서 그 방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65㎡에 1베드룸에 2명이 사용한다면 그곳은 분명 쾌적한 곳일텐데 공간이 비좁았습니다. 또한 추워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더욱 나쁜 것은 아파트인데 그릇이 딱 2개밖에 없었습니다. 접시나 볼도 없고 그저 큰 그릇 2개만 있었습니다. 항의를 하려고 했는데 스텝은 이미 퇴근하였습니다. 이방을 약 52유로에 예약을 하였고 주차비로 10유로를 지불하였습니다. 만약에 무료로 자라고 제안해도 절대로 잘 생각이 없는 곳입니다. 당신들은 정말로 나쁜 사람들입니다.
이 글을 읽는다면 저에게 왜 이렇게 나쁜 방을 줬는지 답장을 주기 바랍니다.
We stayed for one night on January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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