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로케이션은 페리나 버스정류장에서 완전 가까워요~ 그나마 언덕위에 위치한건 아니지만 상당히 높은 계단을 캐리어 끓고 가신다면 들고올라가실 각오를 하셔야합니다~ 엘르베이터가없거든요~ 제 숙소가 3층이었는데... 들고올라가는데 울고싶었어요~ ”
“첫째~ 로케이션은 페리나 버스정류장에서 완전 가까워요~ 그나마 언덕위에 위치한건 아니지만 상당히 높은 계단을 캐리어 끓고 가신다면 들고올라가실 각오를 하셔야합니다~ 엘르베이터가없거든요~ 제 숙소가 3층이었는데... 들고올라가는데 울고싶었어요~ ”
HEE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