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9호에 묵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짐 들고올라가기 힘들었고, 방은 다락방으로 천장이 기울어져있습니다. 6시반에 도착하니 직원들이 퇴근해서 제게 메모가 현관에 달려있었고 열쇠를 리셉션에서 셀프로 찾았습니다. 잠만 자려고 한 예약이라 큰 상관은 없었고, 화장실이 깨끗은 하지만 불편했어요. (물건 놓을 곳 없음) 아침식사는 보통은 되었고,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특히 남자직원이 열일하세요. 가격에 비해 가든에 귀엽고, 가든에서 아침을 먹으려면 부지런히 나와야합니다. 가격 대비 위치 등 괜찮았어요”
“2층 9호에 묵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짐 들고올라가기 힘들었고, 방은 다락방으로 천장이 기울어져있습니다. 6시반에 도착하니 직원들이 퇴근해서 제게 메모가 현관에 달려있었고 열쇠를 리셉션에서 셀프로 찾았습니다. 잠만 자려고 한 예약이라 큰 상관은 없었고, 화장실이 깨끗은 하지만 불편했어요. (물건 놓을 곳 없음) 아침식사는 보통은 되었고,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특히 남자직원이 열일하세요. 가격에 비해 가든에 귀엽고, 가든에서 아 침을 먹으려면 부지런히 나와야합니다. 가격 대비 위치 등 괜찮았어요”
Do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