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음"
"스텝분들 엄청 친절하셨어요. 지리산 가게된다면 또 방문할거 같습니다"
"정담차밭 마을 정취를 품고 있고 깔끔합니다. 관리인도 친절합니다."
"숙소가 조금 오래되었으나 관리는 잘 되어 있었고 길 건너가 먹거리 거리라서 편리했어요."
"부처님 오신날 맞아 다녀왔어요. 주인분께서 부지런히 관리하신것 같아요. 방, 침구, 욕실 모두 깨끗합니다. 바베큐시설 숯이 넘 좋아서 고기도 더 맛났어요. 주위 쌍계사, 하동티스토리 녹차 체험까페 모두 가까워요. 마을 위쪽 도재명가 차 체험도 하면 힐링됩니다. 조용히 힐링하며 잘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