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부터 인천 갈때마다 이용했는데 처음이용했던 때에 비해 점점…. 욕실에 보이지 않던 검은 물때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고, 일회용품 무상제공은 이해함. 타월은 세탁은 한거겠지만 낡아서 뻣뻣하고 헤진 것도 있고, 어느 숙소나 그렇지만 체크아웃 타임은 이제 대부분 11시 체크인은 3시.
평소보다 안막혀 2시에 도착 좀 일찍 체크인 했으묜 했눈데, 차라리 준비가 안되어서 곤란하다면 그러려니 할텐데, 한시간 전이라 만원 내시면 된다고 하니까 그동안 이용했던 정이 확 떨어지는 느낌.
호텔 로비 층 엘레베이터 앞 조명은 입실하고 퇴실하는 동안 내내 깜빡 깜빡.. 여러모로 관리가 점점 나쁜쪽으로 흘러가는 거 같아 다음에는 귀찮아도 근처 다른 숙소를 알아봐야할 듯.”
“3~4년 전부터 인천 갈때마다 이용했는데 처음이용했던 때에 비해 점점…. 욕실에 보이지 않던 검은 물때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고, 일회용품 무상제공은 이해함. 타월은 세탁은 한거겠지만 낡아서 뻣뻣하고 헤진 것도 있고, 어느 숙소나 그렇지만 체크아웃 타임은 이제 대부분 11시 체크인은 3시.
평소보다 안막혀 2시에 도착 좀 일찍 체크인 했으묜 했눈데, 차라리 준비가 안되어서 곤란하다면 그러려니 할텐데, 한시간 전이라 만원 내시면 된다고 하니까 그동안 이용했던 정이 확 떨어지는 느낌.
호텔 로비 층 엘레베이터 앞 조명은 입실하고 퇴실하는 동안 내내 깜빡 깜빡.. 여러모로 관리가 점점 나쁜쪽으로 흘러가는 거 같아 다음에는 귀찮아도 근처 다른 숙소를 알아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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