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다녀온 통영. 비가 너무와서 강제 호캉스를 하다왔네요. 지하 3층 주차장 누수는 신경 써주셔야할듯하구요. 그 외 편하게 잘 있다가 갑니다."
"조용하고 깨끗하게 관리가 되어서 기분좋게 3박했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조식도 1만원치고는 구성이 괜찮았어요. 숙소주변에 가성비 좋고 맛도 좋은 식당도 있고 10분거리에 여객터미널도 있어서 섬 여행시 편리했어요. 다음에 통영에 오게된다면 또 이용할 예정입니다^^"
"다 만족스러운데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특히 코너에서 올라가는 구간이 너무 좁아 운전하기 힘듷었어요 그 부분 빼고 다 좋았어요"
"객실,침구류,그외공간등이 아주청결해요 늦은시간도착이라서 무인이라 조금 낯설기는 하지만..."
"아침에 고깃배가 드나드는 광경은 정말 볼만합니다. 걸어서 갈만한 곳도 많고 주차는 정말 편리합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깔끔합니다."
"깨끗해서 기분이 참 좋았어요. 샤워실 물이 변기쪽에 튀는것과 화장실 벽 안보이는곳 검은 곰팡이 약간외엔 가격에 비해 흠잡을게 별로 없었어요. 약간만 손 보시면 훨씬나아질것 같아요. 스타일러가 있어서 참 좋아요.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