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및 방 전반적으로 매우 깨끗. 단 방 화장실 세면대 배수구를 열면 하수구 악취가 올라와 화장실 사용하는 동안 아쉬웠음.
단지 내 환경이나 조경은 매우 아름다움. 수영장도 아주 멋지고 잘 관리되어 있음. 다음번에도 부산을 온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음.
위치는 메인 부산에서 좀 멀긴하나 버스로 이동가능하여 편리했음.
단지 내 및 인근 식당들 모두 맛있었음.
직원들 몇몇은 아주 친절하나 대부분은 5성급 호텔에서 기대하는 친절하거나 미소를 짓는다던지 환대 받는다는 느낌이 들도록 행동하지 않았음(여행에 지장이 생길 정도는 아님)
종합적으로 몇가지 아쉬운점이 있지만 가까운 시일내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숙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