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중 제일 마음에 들었던 숙소입니다. 객실도 넓고 깨끗했어요. 평일 숙박이라 가격도 괜찮았구요. 숙소 체크인 전 짐 맡기고 캐치테이블에서 해운대 암소갈비 온라인 웨이팅 성공해서 오전 11시 30분 정도에 걸어갔는데 너무 더워서 힘들더라구요. 해가 진 이후에는 걸어다닐만해요.
다른 부대시설은 이용하지 않아서 잘모르겠어요. 방에 세탁기가 있었지만 사용할 수 없어서 바로 대각선 건물 빨래방에 왔다갔다 하느라 불편했습니다. 2박인데 수건은 한 번에 주고 끝이었나봐요. 이것 외엔 모두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