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라운지 이용할수 있는 객실 예약했어요. 방 크기는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클럽라운지에 계시는 시니어로 보이는 여자직원분 2분이 특히 아주 친절하셨어요. 첫날 이용때, 구운 새우를 먹었는데, 아내과 부모님이 새우속에서 모래가 씹힌다고 했고, 이 얘길 옆에서 들으시고는 chef 한테 직접 가셔서 왜 그런지 물어보신후에, 저희한테 설명을 해주셨어요. 이걸로 complain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분이 왜 그런지 설명을 해주셔서, 부모님과 아내, 모두 기분좋게 식사를 이어갔어요. 이전에도 느꼈지만 롯데호텔 부산 클럽라운지에 계시는 직원분들, 모두 잘 훈련되고 숙련도가 대단히 높아서, 이번에도 대단히 만족하면서 식사를 했어요.
그리고, 저희 가족이 5명이라서 table이용할 때 옆 table의자를 하나 옮겨서 놓아주셨어요. 전혀 문제없다고 의자를 그렇게 배치해서 놓아주시니, 너무 안심이 되기도 하고 너무 편안하게 라운지를 이용할수 있었어요. 2-3년전 이었나? 정확하게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때 아침 클럽라운지를 이용하면서, 저희 가족 5명이 table에 배석해야 돼서, 저희들이 옆table의자를 빼서 앉아 있었는데, 당시에는 여자staff분이 오셔서 로봇으로 달걀음식을 배달해야 하니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화를 내셨거든요. 당시에 매우 당황했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친절하게도 직접 의자배치를 그렇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2박3일 머물면서 클럽라운지 staff 분들의 친절때문에 너무 기분좋게 묵다가 갑니다.
다음번에도 꼭 이용할 의향이 200프로 이상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