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부산여행하면서 첫날 머문곳.
그리고 남포쪽으로 이동했는데 마지막날 다시 예약해서 찾아왔습니다. 저렴한가격에 방마다 화장실 갖춰진 신식호스텔. 서면중심가라 완전 조용하다곤 할수없지만 원래 이런분위기를 좋아해서 상관없었음. 잠에 매우 민감한사람은 이어플러그 준비해가거나 아니면 서면쪽은 비추함. 개인적으로 나도 잠에 많이 민감한 편인데 자는데는 전혀 문제없었음.
아무튼 최고시설에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다음부산여행때 다시 올계획입니다. 앞으로 도미토리는 못잘듯하네요 ㅎㅎ
3박4일 부산여행하면서 첫날 머문곳.
그리고 남포쪽으로 이동했는데 마지막날 다시 예약해서 찾아왔습니다. 저렴한가격에 방마다 화장실 갖춰진 신식호스텔. 서면중심가라 완전 조용하다곤 할수없지만 원래 이런분위기를 좋아해서 상관없었음. 잠에 매우 민감한사람은 이어플러그 준비해가거나 아니면 서면쪽은 비추함. 개인적으로 나도 잠에 많이 민감한 편인데 자는데는 전혀 문제없었음.
아무튼 최고시설에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다음부산여행때 다시 올계획입니다. 앞으로 도미토리는 못잘듯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