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 배수구와 변기에서 물소리(퐁퐁퐁 같은 반복된 소리)가 엄청 났습니다.
방 변경을 요청할까하다가 방에서 거의 잠만 자고 다음날 아침에도 일찍 체크아웃해야해서
그냥 참고 잤습니다.
물소리외 객실은 깨끗했고, 침구도 편안했습니다.
책상위 전자시계가 3분 정도 느립니다.
그 시계로 공항 셔틀시간 딱 맞춰 나간다 생각하면 버스를 놓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특별한 인테리어와 멋스러움에 압도되는 분위기의 숙소였으며, 각종 예술 작품품들과 전시된 그림, 샹드리에까지 고풍스러움과 세련미가 돋보이는 호텔이었습니다. 숙소에 비치된 미니바가 1회 무료로 제공되는 부분도 특별하게 좋았고, 어메니티도 고급 브랜드로 셋팅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든것이 나무랄데가 없는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