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센고쇼보는 가기전부터 직원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호텔스닷컴 수신함을 이용해서 직원들과 소통하며 아리마온센 버스정류장 까지 송영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숙소는 전통깊은 오래된 료칸으로 금탕 온천을 체험했는데 물이 정말 좋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녁은 가이세키로 정통 일식의 파인다이닝을 제대로 맛보았습니다. 요리 하나하나 맛있었고 프랑스식 디저트 Strawberry Bavarois 까지 너무 맛있어서 배가 부른데도 남김없이 다 먹었습니다. 조식 또한 일식정찬으로 셰프님의 정성이 느껴지는 건강한 밥상이었습니다.
직원들의 친절함이 몸에 배어있어 투숙객으로 훌륭한 대접을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비용은 좀 비싸지만 꼭한번 경험해 봄직한 숙소였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싶네요~"
"모두 친절하시고 중국어 가능한 직원분, 영어 가능한 직원 분이 계셨어요. 전통가옥이라 추울까봐 걱정됐는데 따뜻하게 정말 꿀잠 잤고요ㅋㅋ 대욕장은 작지만 객실 수 자체가 많은 곳이 아니라서 무리 없어 보였어요. 저는 금요일 밤이랑 토요일 아침에 이용했는데 다른 손님 없이 혼자 이용했어요. 저는 짐이 없어서 괜찮았지만 캐리어 있는 분들은 이동 서비스 이용하세요 아리마 전체적으로 언덕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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