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수해도 없고 관리도 잘되고 비즈니스용으로 푀고"
"오랫만에 다녀온 통영. 비가 너무와서 강제 호캉스를 하다왔네요. 지하 3층 주차장 누수는 신경 써주셔야할듯하구요. 그 외 편하게 잘 있다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