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지 얼마 안됐는지 깔끔하고 직원들 모두가 웃고 친절하다.해변과 가깝고 비행기가 겁나 낮게 날아 소음이 있다.
밤에 주변 술집의 음악소음이 있지만 화장실 문 닫으면 참을만하다.
화장실에 환풍구 시스템이 없지만 창이 있다.
덕분에 에어컨 끄면 더우니 나갈땐 꼭 화장실 문을 닫고 가야한다. 작은 발코니가 있었지만 덥고 모기때매 사용하진 않았다.
아쉬운건 조금 좁다는 것과 의자1개에 테이블이 없다는 것이다.
위치가 환상적이다.
차웽의 큰 변화는 센트럴 시티 복합 쇼핑센터가 생겨서 줄곧 그 곳에서 시간을 보냈다. 1층 Tops마켓내 장보기도 재밌고 오전에 갓나온 빵도 맛있다.”
“우선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프론트 데스크의 직원들도 친절했지만 레스토랑의 직원들은 바쁜 와중에도 아주 친절했습니다. 청소 해주시는 분들도 좋았고요.
방 자체는 좋았습니다. 아주 좁긴 했지만 효율적으로 잘 구성되어있고 깨끗해서 아주 편안하게 이용했습니다. 단 방들끼리 너무너무 붙어있어서 방들도 다 들여다보이고 드나들때 다른 사람들을 계속 쳐다보게 되어 불편했습니다. 사실 작은 부지에 너무 많은 방들을 만들어놨다는 느낌이에요. 작은 수영장 근처에 선베드도 너무 많이 다닥다닥 붙여놔서 편히 쉬는 느낌이 전혀 안 들고, 그나마도 모자라서 다들 수건으로 자리 맡느라 고생..; 수영장도 작아서 항상 사람들이 드글드글. 수영장 근처는 청소도 잘 안 하는지 항상 다른 사람들이 두고 간 쓰레기가 잘 치워지지 않고 선베드가 지저분합니다.
레스토랑도 항상 붐빕니다. 맛은 그럭저럭인데 가격을 생각하면 딱히 먹고 싶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조트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여기에서만 먹어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