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개미 코딱지만한 숙소에 있다가 스위스에 오니 여기는 궁궐입니다. 객실 깨끗하고 직원들도 차분하고 매우 친절해요. 호텔 문열고 나가면 로잔 기차역, 지하철 역에서 도보 1분. 이렇게 접근성 좋은 호텔은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