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룸 컨디션이 오래되긴 했지만 침구도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어요. 프론트에 계신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 좋고 감사했어요. 조식은 식빵과 버터 딸기잼 시리얼 2종 우유 커피 주스2종 컵라면 2종 양배추샐러드 이렇게 있었는데 아침으로 가볍게 챙겨먹기에 충분했어요. 조식 먹를 때 이모님이 모자란 음식 계속 채워주시고 자리도 비면 테이블도 바로바로 정리해주셔서 불편함 없이 조식 먹을 수 있었어요. 다음에도 간다면 또 호텔지뜨에서 숙박할만큼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
"한적하고 쾌적하고 따뜻했습니다.
2박을 하였는데 2박을 꿀잠을 잤습니다. 고택이지만 관리를 정말 깨끗하고 깔끔하게 하십니다. 이부자리의 서걱거림과 상큼함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욕실용품은 전부 있어 궂이 용품을 챙기지 않더라고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과 새벽의 닭울음과 푸르스름한 하늘에 피어오르는 굴뚝의 연기는 정말 평화로움 그자체였습니다.
전 잘 쉬다 왔습니다.
부러 이곳 저곳을 다니는 것보다는 숙소에서 조용히 지내다 온 휴식의 여행이었습니다.
고택인지라 숙소에 화장실이 없었지만 저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날씨 좋은 10월 가을날이라 모든게 좋은 그런 숙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