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역과 가까워서 편리했고 호텔이 잘 깨끗하게 그리고 종업원들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다만, 아침식사를 위한 식당은 매우 깨끗하고 분위기가 좋았지만 음식내용이 좀 단조롭습니다. 야채 종류들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지, 세면대의 물이 빠지지 않아 긴급 수리 요청하였는데, 마침 공휴일이어서 담당자들이 모두 휴가라합니다. 할 수 없이 다른 방으로 옮겼는데 옮긴 후의 룸 상황이 이전보다 약간 좁아서 불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러나 두명이 생활하기에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다음 번 기회가 되면 또 이 호텔을 이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