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시설은 온천수가 너무 좋았고 합리적인 가격의 깔끔한 조식도 좋았습니다. 단, 호텔 쪽 가까이에는 주차공간이 없어 경사로 길가에 주차를 해야 해서 그 부분은 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가까이 부석사, 소수서원, 소백산국립공원 등 볼거리도 많이 있어 좋았습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청결함에 신경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