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은 괜찮은 편임. 바닷가 바로 앞이라 풍경은 베스트임. 인피니티풀도 괜찮음. 조금 작지만 혼자 이용해서 큰 문젠 안됨 성수기에는 아이들에게 양보해야함.바로 바닷가 앞이라 성인은 바닷가로 가면 됨. 카페도 같이해서 궂이 멀리 커피 먹으러 안 가도 됨. 근처에 편의시설이 전무함. 모든걸 사오시면 편함.편의점은 동네 구멍가게 수준임. 일반 편의점 생각하면 안됨. 다만, 냉장고엔 그 흔한 생수 1병도 없고 수건은 2일 있으면서 일반수건 4장 큰 수건 1장이 전부임. 가격이 더 착하게 나온다면 다시 가볼 의향은 있음. 현재 가격이면 흠.”
“사실 큰 기대 안하고, 관광 위주 여행에서의 숙소로 잡았는데..
웬걸 제 인생의 탑 3, 안에 드는 펜션입니다ㅎㅎ
후기의 장점들이 다 맞아요!
정말 깨끗하구요! 그리고 곳곳의 투숙객들이 편히 이용할만한 요소들이 많아요!
이불도 좋구요, 화장실에 휴젠트도 있고, 전기그릴/인덕션/토스트기 등등은 물론이고 조식으로 식빵과 라면들도 잘 나와요!
무엇보다 발코니가 넓고 나무 의자도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구요~
진짜 뷰가 끝장입니다! 남해의 매력인 바다와 소담한 마을이 파노라마로 보이는데, 야외테이블에 앉아서 조식으로 주신 컵라면과 식빵과 커피 한잔만해도 그냥 천국입니다!
펜션까지 가는 길도 정말 예쁘구요~
펜션명/방 이름만 봐도 주인님의 감성과 센스를 알 수 있는데 그 감성과 센스가 펜션 곳곳에 녹아든 동화같은 곳이에요!
다음에 남해 올때도 꼭 들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