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너무 친절하고 아이와 즐길거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객실도 쾌적하고 깨끗해서 머무는 내내 기분좋게 지냈습니다. 산책로도 너무 예쁜데 많이 못즐긴게 아쉬워요. 2박도 짧아서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은 숙소에요. 식사는 전부 밖에서 해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