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만족합니다 깨끗하고 조식도 맛있어요 최고"
"키타미역에서 도보 거리로 가깝고, 주변에 이자까야 등 식당과 술집이 밀집해 있음. 키타미를 중심으로해서 시레토코 국립공원이나 아칸마슈 국립공원에 다녀올만한 거리임. 호텔안에 작은 온천이 있고 홋카이도에서 자주 출몰하는 여우가 그려진 증불이 걸려 있는 욕탕의 분위기가 좋았음. 한가지 단점은 방이 (아주 작지도 않지만) 크지 않음."
"로켈 온천 호텔의 진수를 경험했습니다. 가성비 좋은 숙소입니다."
"골프여행을 위해 4박을 했었는데 호텔의 편안함으로 더욱더 여유로운 여행을할 수있었다 일일2식 참 좋았다 음식도 직원들 친절함도 나중에 한 번 더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