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집에 놀러온 듯 편안한 숙소였어요.
올드하지만 낡았다기보단 클래식한 감성이 있는 공간이였고 특히 좋았던것은, 욕실 바닥이 따뜻해서 맨발로 바닥을 자꾸 디디고싶을 정도였어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호숫가를 보며 따뜻한 커피한잔 하던 시간이 벌써 그립네요~”
“할머니집에 놀러온 듯 편안한 숙소였어요.
올드하지만 낡았다기보단 클래식한 감성이 있는 공간이였고 특히 좋았던것은, 욕실 바닥이 따뜻해서 맨발로 바닥을 자꾸 디디고싶을 정도였어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호숫가를 보며 따뜻한 커피한잔 하던 시간이 벌써 그립네요~”
eun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