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침구류 만족스럽고, 히노끼탕은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ㅎㅎㅎ 하지만 1인씩 이용하기엔 충분했어요. 역시 온천수라 그런지 물이 매끌매끌 피부도 매끌매끌했고, 저렴한 가격에 기대않한 조식 백반은 의외로 너무 맛있고 정갈해서 아침에 아주 잘 먹었어요. 배식해 주시는 여사님 너무나 친절 따뜻~ 주말가격은 사악하지만 주중엔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곳이에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