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에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 인덕션 및 조리기구 있어서 좋았어요. 한국인들 밥,국 먹을 그릇은 없어서 본죽통 같은 먹고 버릴 그릇 갖고 오면 좋을듯합니다. 엘레비이터, 세탁기, 건조기 있어서 좋았고 숙소 컨디션 및 위치가 인터라켄 웨스트에 가까워서 여행중에 편리하고 좋았어요. 오스트역쪽 가보니 웨스트가 개인적으로 더 좋았어요. 앞에 강이 있어서 이뻐요. 아쉬운건 방안에 들어가면 나는 특이한 향이 나는 냄새에 적응이 안됐지만 심한건 아니라서.. 괜찮았고 금연객실이지만 다른방에서 담배태우니 냄새가 많이 넘어왔어요. 마지막으로 1층 현관문 열기가 매우 고난이도 입니다. 힘과 스킬이 필요해요. 이 세가지 말고는 모두 만족해서 다음에 또 오고싶은 숙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