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시설이지만 그래도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쾌적하게 지냈습니다.
룸서비스 맛이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에 식물원도 있고 자연경관에 둘러싸여있어 자연과 함께하는 호텔 입니다. 사우나 좋구요 숙박객한테는 4천원정도로 가격도 좋습니다.
가격도 좋아서 가성비 좋습니다.
해인사가게되면 다시 가고싶어요”
“리모델링 중이고 2박3일동안 비가 많이 내려서 주변 경관은 잘 못 봤습니다.
하지만 내부시설은 청결하고 방, 화장실등등 낸새 없이 너무 좋았어요.
비가와서 남해를 제대로 못봐서 10월이나 11월쯤 다시 잡을 예정입니다.
그전에 리모델링 끝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추억 가지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