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분만 걸어도 circle라인의 moorgate역에 도착할 수 있으며 central line 역에서도 가깝습니다. 주변은 회사 지역으로 밤에도 밝아서 크게 위험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큼직큼직한 관광지나 뮤지엄이 1존에 모여있다고 생각했을때 제가 갔던 모든 곳이 숙소에서 버스나 지하철로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침대에 개인 커튼과 조명, usb 포트 2개, 영국식 콘센트 2개가 있는 것이 아주 좋았는데 저는 어댑터를 따로 챙겨갔기 때문에 콘센트도 잘 이용했습니다. 밤에는 개인커튼을 치면 조명을 켜도 상관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침대 밑에는 캐리어를 둘 수 있는 서랍같은 것이 있어서 자물쇠 챙겨가시면 좋습니다. 수건은 따로 공짜로 제공되는 것은 없고 치약칫솔 세면도구 수건, 어댑터 등을 카운터에서 사거나 빌릴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대체적으로 늘 깨끗했고 시원찮지먼 헤어드라이기도 있습니다. 이상하게 사람 수에 비해 샤워하는 사람이 적어서 저는 편안하게 잘 이용했지만...
“5~10분만 걸어도 circle라인의 moorgate역에 도착할 수 있으며 central line 역에서도 가깝습니다. 주변은 회사 지역으로 밤에도 밝아서 크게 위험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큼직큼직한 관광지나 뮤지엄이 1존에 모여있다고 생각했을때 제가 갔던 모든 곳이 숙소에서 버스나 지하철로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침대에 개인 커튼과 조명, usb 포트 2개, 영국식 콘센트 2개가 있는 것이 아주 좋았는데 저는 어댑터를 따로 챙겨갔기 때문에 콘센트도 잘 이용했습니다. 밤에는 개인커튼을 치면 조명을 켜도 상관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침대 밑에는 캐리어를 둘 수 있는 서랍같은 것이 있어서 자물쇠 챙겨가시면 좋습니다. 수건은 따로 공짜로 제공되는 것은 없고 치약칫솔 세면도구 수건, 어댑터 등을 카운터에서 사거나 빌릴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대체적으로 늘 깨끗했고 시원찮지먼 헤어드라이기도 있습니다. 이상하게 사람 수에 비해 샤워하는 사람이 적어서 저는 편안하게 잘 이용했지만...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