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깨끗. 방은 깨끗한 편이나 들어갔을 때 냄새가 좀 나서 환기함. 화장실 변기 물이 조금 불안하게 내려감. 샤워부스 문 닫고 샤워해도 밖으로 물이 많이 샘. 어메니티 유료이고 샴푸 바디샴푸는 있음. 충전기는 없음.
휴지가 거의 다 쓴 롤이 걸려 있어 한번 쓰니 끝. 새 롤이 수건 옆에 있긴 했음.
조식 19000원인데 퀄리티 알 수 없어 먹지 않았고, 사우나는 남성용만 있음.
주변 식당들 꽤 있는 것 같으나 식사 외에 밤에 돌아다니는 건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음. "
"호텔 공주 포론트 직원분들은 더할나위없이 친절하셨다.
1층 로비에 커피이용, 무료 빨래서비스 등 활용할수있는
편의시설이 있었다.
보통 호텔이용시 객실의 청결상태로 숙소의 이미지가 남는데…
2박을 예약했지만, 1박만 겨우 이용하고 그냥 조용히 쳌아웃했다.
변기안에 까만 물, 침대 이불과 베개를 들어내니 보이는 머리카락들과 먼지…
어쩔 수 없어 그냥 잠을 자고 겨우 하루 묶고 아침일찍 쳌아웃했다.
체크인 시 너무나 친절하셔서 감사했던 마음이
객실상태에 무너져내린 숙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