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크인시 직원이 불친절한 느낌
2. 시설이 좋은데는 좋은데, 원가 절감을 진행하고 있다는 느낌
3. 전체적으로 호텔 경영이 악화되었거나, 이득을 높이려는 방법을 고민중인데, 그것이 서비스의 질에서 나타나는듯
나쁘지는 않았지만, 다음에 묵지는 않을듯.
부모님이 좋아하신 호텔이라 매년 예약 했었는데 아쉬움”
“진짜 진심인데 다음에 벳푸 오면 무조건 여기 다시 올거에요. 야외 온천도 깨끗하고 신발 벗고 들어가는 컨셉 너무 좋고, 직원들 다 너무 친절하고 주차장도 넓고 바로 옆에 해변있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경치도 좋고, 조식도 깔끔하고, 침대 진짜진짜진짜 편안하고 좋고, 방도 넓고 베란다도 있어서 무슨 리조트 온 줄;; 일본여행 진짜 감흥없이 다녔는데 여기선 진짜 나 힐링여행하러 왔구나 느끼게 해준 호텔. 주변 지인들한테 다 추천해줌.”
“게스트하우스는 처음이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충분히 깨끗하고 있어야할만한건 다 있었고
수건이랑 여행에 맞는 갈아입는 옷만 챙기면 될거같습니다.
샤워실에 샴푸랑 바디도 있었습니다.
게스트하우스이기 때문에 같은 공간에서 잔다는점만 고려하셔서 오시면 될거같습니다.
일본어 읽을줄 아시면 만화도 구비되어있으니 심심할일은 없을듯 합니다.”
“오이타공항버스 정류장 도보 1분 거리로 주변에 토키와 백화점(지하수퍼, 스타벅스, 편의점, 100엔샵 세리아 등)과 유메타운(슈퍼, 다이소, 무인양품 등)과 가깝습니다
숙박객은 온천을 무료로(온천만 이용하시는 분은 500엔) 이용 가능하여 아침 저녁으로 온천 이용했습니다. 전형적인 료칸 형태의 건물로 단독 객실 뿐만 아니라 큰 객실에 여러개의 텐트 동을 운영하여 배낭여행객이 도미토리 이용 보다는 조금 더 사생활이 보장 될 것 같네요.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