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의 숙박중 최악의 숙소였어요. 도로옆 자동차 소리는 기본이고 옆방의 샤워용 물내리는 소리, 룸 가구에 낀 먼지와 머리카락, 삐걱대는 침대, 샴프 및 비누 등의 품 질 등 별로 불평없는 남편도 이번엔 최악이라고 불평을 .하네요. LA안의 중국이라고 해야할까 주변에 온통 중국인들이라 첨엔 좀 놀랐어요. 그런 정보들을 미리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뭘 잘못해서라기보다는 시설이 노후되고 관리가 다른 숙소보다 많이 떨어져요.”
“2주간의 숙박중 최악의 숙소였어요. 도로옆 자동차 소리는 기본이고 옆방의 샤워용 물내리는 소리, 룸 가구에 낀 먼지와 머리카락, 삐걱대는 침대, 샴프 및 비누 등의 품질 등 별로 불평없는 남편도 이번엔 최악이라고 불평을 .하네요. LA안의 중국이라고 해야할까 주변에 온통 중국인들이라 첨엔 좀 놀랐어요. 그런 정보들을 미리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뭘 잘못해서라기보다는 시설이 노후되고 관리가 다른 숙소보다 많이 떨어져요.”
익명의 여행객